머릿속 장면을 꺼낼 때
자료 없이 문장만으로 시작합니다. 배경과 인물을 자유롭게 바꿔가며 방향을 잡기 좋습니다.
이 문서의 순서를 그대로 따라 하면 첫 영상까지 몇 분이면 됩니다.
처음 열었을 때 무엇부터 눌러야 하는지, 결과가 마음에 안 들 때 무엇을 고쳐야 하는지 순서대로 적었습니다.
어떤 방식으로 만들든 이 흐름은 같습니다.
누가, 어디서, 무엇을 하는지 적습니다. 카메라가 어떻게 움직이는지까지 적어두면 그대로 반영됩니다. 한국어로 적어도 됩니다.
사진 한 장을 넣으면 그 사진이 움직입니다. 동작을 정확히 지정하고 싶다면 참고 영상을 함께 넣습니다.
처음 몇 번은 가벼운 엔진으로 구도만 확인하세요. 소모될 크레딧이 이 단계에서 표시됩니다.
전부 다시 쓰지 말고 어긋난 부분만 고쳐 다시 돌립니다. 이 반복이 가장 빠른 길입니다.
동작을 옮기려면 참고 영상이 필요한데, 이걸 어디서 구하나 막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답은 간단합니다. 휴대폰이나 노트북 카메라로 직접 찍으면 됩니다. 실제로 한 창작자는 노트북 기본 녹화 도구로 자기 동작을 찍은 다음, 그 한 사람의 움직임으로 두 캐릭터를 동시에 움직이게 했습니다. 조명도 배경도 필요 없었습니다. 필요한 건 동작이 화면 안에 온전히 들어오는 것뿐입니다.
무엇을 만드느냐에 따라 출발점이 달라집니다.
자료 없이 문장만으로 시작합니다. 배경과 인물을 자유롭게 바꿔가며 방향을 잡기 좋습니다.
제품 사진이나 인물 사진을 올려 움직임만 더합니다. 원본의 형태가 유지됩니다.
참고 영상을 넣어 동작을 옮깁니다. 문장으로 동작을 설명하는 것보다 결과가 예측대로 나옵니다.
가벼운 엔진으로 여러 번 돌린 뒤, 고른 하나만 높은 해상도로 다시 만듭니다.
같은 도구로 만든 결과입니다.
됩니다. 한국어 문장을 그대로 넣으면 됩니다. 영어로 옮기는 과정에서 의도가 흐려지는 편이라 오히려 한국어가 유리할 때가 많습니다.
인물, 장소, 동작, 카메라 움직임 네 가지를 적으면 충분합니다. 형용사를 늘리는 것보다 이 네 가지를 분명히 적는 편이 결과가 안정적입니다.
직접 찍으면 됩니다. 휴대폰이나 노트북 카메라로 전신이 들어오게, 배경이 단순한 곳에서 동작 하나만 찍습니다.
문장 전체를 다시 쓰지 말고 어긋난 요소 하나만 고칩니다. 동작이 어색하면 동작 표현만, 분위기가 다르면 조명과 시간대만 바꿉니다.
권하지 않습니다. 구도와 동작을 낮은 해상도로 확정한 뒤 마지막에 한 번만 올리는 편이 크레딧을 아낍니다.
가능합니다. 문장만으로 장면을 만드는 방식이 기본입니다.
생성이 끝나면 화면에서 바로 내려받습니다.
자동으로 돌아옵니다.
문장 한 줄이면 첫 결과가 나옵니다.